볼건 많지만 뭐가 있나 봤을때.
기술자랑이라고 할수 있는것과
기술이 너무 뛰어나면 살게 없어진다와
비지니스로직이 좋은것은 별게였다. 결론. 불조심.


카메라맨 이분 열심히 하신다. 회사는 이분 추가봉 줘라. 👟 도 복지비용으로 작업화로 좀 주고. 테이크 몇개를 모으시는건지 중간중간 데이타정리도 하시고.

특별전시관이 더 좋았다.기술을 떠나. ITRC 부흥해라.기업이 자리잡을라면 그렇다. AI로 뭐를 할수 있을까를 봤는데 많지 않다,
그 많은 기술이 있지만 내가 쓸게 없다. 여자들이 옷장열고 입을게 없다고 하는 기분이다.
굳이 필요한걸 찾는건 아니었으니까.





11:20분경 실내 어디선가 화재로 비상대피한건지. 해산한건지 여유있게 나왔다.우르르. 우르사. 다들 자연스럽게 점심먹으러 나오는거 같았다. 덕분에 식당들이 대기줄 잔치다.

삼십분 기다린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