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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드르:안에 너무 오래 앉아 있었더니... 점점 살이 찌는것 같아.
(오크나이데쓰와꾸바까이데 훔...후도꾸데시마따이 )
올레트: 말은 그만하고 주먹으로 해결하자.

NPC가 아무말 대잔치 한다. 그치만 이를 응수하는 NPC도 있다.  AI일까?

 

볼건 많지만 뭐가 있나 봤을때.
기술자랑이라고 할수 있는것과
기술이 너무 뛰어나면 살게 없어진다와
비지니스로직이 좋은것은  별게였다. 결론. 불조심.

카메라맨 이분 열심히 하신다.  회사는 이분 추가봉 줘라. 👟 도  복지비용으로 작업화로  좀 주고.   테이크 몇개를 모으시는건지 중간중간 데이타정리도 하시고.


특별전시관이 더 좋았다.기술을 떠나. ITRC 부흥해라.기업이 자리잡을라면 그렇다. AI로 뭐를 할수 있을까를 봤는데 많지 않다,

그 많은 기술이 있지만 내가 쓸게 없다.  여자들이 옷장열고 입을게 없다고 하는 기분이다.
굳이 필요한걸 찾는건 아니었으니까.


ITRC 사업 설명

생채리듬분석 카메라만봐도 나오노? 신기.
크라이저부스
입체디스플레이구현

액체냉각 좋다.

11:20분경  실내 어디선가 화재로  비상대피한건지. 해산한건지 여유있게 나왔다.우르르. 우르사.  다들 자연스럽게 점심먹으러 나오는거 같았다. 덕분에 식당들이 대기줄 잔치다.

슈지 일본식 덮밥집

삼십분 기다린듯

맛있다

식당의 망과 흥이 존재하는 순간이다.

날이 좋은 오늘  근처 공원 행사장에. 점심메뉴하나 들고  피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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