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기간 : 2009.02.15 ~ 02.28
신청수량 : 30개





세월의 역류속에 세상은 황폐해저 간다. 어둠만이 남는 세상에서 사람들은 오로지 빛의 그늘만 쫒을 뿐이다. 우리는 이 시공간을 구원할 주인공들을 막장액션드라마로감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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