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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치맛 리뷰 쓰면 환타 포토앨범이 팡팡 !! 2008.06.17
- 스타시커~~ 비켜~ 2008.04.19
- 타이탄 퀘스트 2008.04.02
리치맛 리뷰 쓰면 환타 포토앨범이 팡팡 !!
2008. 6. 17. 14:48
스타시커~~ 비켜~
2008. 4. 19. 13:11
열네살 그나이에 난 뭐했나 중학생이었군. 별볼일없는 학교갔다 친구들과 뿅뿅 전자오락실 다녔었든가....그땐 한참 스트리트 파이트가 유행을 벗어날때쯤 스타크래프트가 나왔을려나...피시방이 한참...
열네살에 할수 있느게 별로 없었으니 개인기가 있었으면 좋았으려만...
넘 일상을 무의미하게 보낸거 아닌가 몰라.
학교 공부 걍 하는거로만 알았지 의미를 두지 않았으니...
주인공인 루크 음악적인 천재, 그러나 감수성은 어리고, 지성은 어른이고 애어른...
주인공엄마 : 아들하나 둔 과부이지만 아이을 위해 사랑을 접을줄도 알고 그러나 다행이 아들이 인정해주지만.. 현모양처인거지
주인공을 괴롭히는 불량아들: 누가 이들을 불량아로 자라게 했을까 .... 애들은 폭력과 협박에 도가 텄다. 어디서 배웠을까 타고난걸까
주인공집건너편 할머니와소녀(손녀): 실상은 유괴범과소녀지만 겉보기는 할미와손녀다. 주인공의 도움으로 둘다
제자리로 돌아간다.
독자는 주인공이 천재라는것도 알고 천성이 착하다는것도 알고 판단력이 있다는것도 알고 하지만 과연 천재일까
음악적 이해력이 좋은 아이일까, 결론은 평범하다는것이다. 누구나가 평범해진다. 결말이 그렇게 나온다.
처음에는 어려워도 나중에는 평범해진다는 사회성을 보여준다. 천재라고 생각하지만 음악잘하는 소년이라고 하지 무한한 능력자라고 하지는 않는다.
비슷한 동종의 류라 부를 수 있는 영화로 천재소년 비투스가 있다. 아들이 있으면 이런 아들이 있어야 한다는 느낌이랄까. 개인적인 철학과 비즈니스적인 사고가 틔여있는 인간의로서의 자질이 투철한
우리는 이런 동종의 인물 그중에서도 어린 소년소녀로 표현 되는 이들 어른으로서 보는 특별함이라고는
어리다는것밖에 없는데 이들이 가진 능력에 대해 거시적인 관점을 가질수밖에 없는 이유는 우리가 좀더 특별해지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시점이 과거를 개선시키고자 하는 후회같은거라고나 할까 그러나 그냥 그런저런 일상으로 돌아오고 마는 우리들이다.
천재는 사회가 만드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만드는것도 아니고 내가 만드는 것도 아니고 단지 좋으라고 하는 말이다. 소망은 살아가는 힘이다. 비록, 행복일지 불행일지 결론은 명확하지 않으나 소망이 그러하다.
소설이나 영화인 시크릿속의 전달내용도 그러하지 않나 싶다.
타이탄 퀘스트
2008. 4. 2. 23:05
디아블로2 이후로 던전게임을 그다지 하지 않다가 간만에 하나를 구해서 플레이를 해봤더니 역시 재미있더군
그외 비슷한 게임으로 던전시즈라는게 있는데 이건 중간에 그만둬서 완성 플레이를 못봤다.
시대적인 구도로 그리스 신화적인(?) 이야기를 그린 SF 모험물이라고 궂이 말하고 싶다.
이게임의 난이도는 왠만큼 게임을 해본 유저라면 무난하다고나 할까 인터페이스가 마우스 하나만 가지고도 충분히 할만하다. 왼쪽으로 때리고 오른쪽으로 물약마시고
그외 전투,사냥시 몹들이 착용하고 있던 장비 (갑옷,장갑,활,도끼,검,도,지팡이 등등..)가 해체되어서 아이템으로 드롭되어지는게 애니메이션되어져 보이는데 어떻게 이렇게 할수 있는지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일명 승리자를 위한 전리품이라고나 할까.
이제까지 해본 게임들은 그냥 때리면 죽으면서 뿅하고 나타나던 아이템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
그리고 특징이라면 밀밭이나 풀숲을 지나가노라면 자연스럽게 흩어지는 물리적인 현상이라고나 할까 이건 또 어떻게 표현했을지 궁금한.......
전반적으로 물리적인 효과를 많이 표현하러 애쓴흔적이 보인다. ㅎㅎ 일단 보기좋은떡이 맛도 좋은법이여
아아아...단점이라면 진행구도상 돈을 만들기 위해서 수시로 사냥하고 아이템모아서 포탈을 열어서 상인에게 팔아야 한다. 사냥하다보면 너무많은 아이템을 모으기 때문에 수시로 포탈을 열어서 가까운 마을로 가게 되는데 인벤토리가 좀 많다면 좋을듯한데 아쉽다.
오늘도 모험을 떠나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