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가가 너무 치솟아서 주유한번하기가 어렵다 .

최근 영수증을 정리하면서 전년도 주유영수증과 최근의 영수증을 비교해봤다.
3만원가지고 주유시

2007.02.10    1498원 20리터
2008.04.13    1687원 17리터
2008.06.29      1907원 15리터

그리고 단가비교시 1리터당 붙는 세금때문인지 1리터는 덜들어간다. 이에 대해서는 주유소측의 농간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단가표시가 세금포함금액인건지 아닌지..

오르는 속도를 보아하면 올겨울에는 차가 못움직일듯하다.
삼만원가지고 10리터 넣는 날엔 폐차시켜야 할지 고민된다.


자동차 연비 좋아봤자 이제 서울 한바퀴 관광하는 비용으로 만족해야 하는구나.




리치가  사람이름 이라면 맛은 있고
리치가 가수라면 맛은 노래로
리치가 단어라면 그냥.
리치가 부자
리치가 음료수면 환타맛에 깊은 맛을 감미한듯.

행사
스타시커. 2 상세보기
팀 보울러 지음 | 다산북스 펴냄
열네 살 소년이 겪는 열하루 동안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성장기 <리버보이>의 작가, 팀 보울러 최신작. 아버지를 잃은 상실감과 세상에 대한 반항심으로 마음을 닫아버린 열네 살 소년이 서서히 마음을 열고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는 성장소설로, 풍부하고 서정적인 풍경묘사에 음악적 묘사와 미스터리가 곁들여져 펼쳐진다. 2007년 영국 노트르담에 있는 'Royal and Derngate' 극장 무대에서 연극으로 상연
스타시커. 1 상세보기
팀 보울러 지음 | 다산북스 펴냄
열네 살 소년이 겪는 열하루 동안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성장기 <리버보이>의 작가, 팀 보울러 최신작. 아버지를 잃은 상실감과 세상에 대한 반항심으로 마음을 닫아버린 열네 살 소년이 서서히 마음을 열고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는 성장소설로, 풍부하고 서정적인 풍경묘사에 음악적 묘사와 미스터리가 곁들여져 펼쳐진다. 2007년 영국 노트르담에 있는 'Royal and Derngate' 극장 무대에서 연극으로 상연


열네살 그나이에 난 뭐했나  중학생이었군. 별볼일없는 학교갔다 친구들과 뿅뿅 전자오락실 다녔었든가....그땐 한참 스트리트 파이트가 유행을 벗어날때쯤 스타크래프트가 나왔을려나...피시방이 한참...
열네살에 할수 있느게 별로 없었으니 개인기가 있었으면 좋았으려만...
넘 일상을 무의미하게 보낸거 아닌가 몰라.
학교 공부 걍 하는거로만 알았지 의미를 두지 않았으니...

주인공인 루크 음악적인 천재, 그러나 감수성은 어리고, 지성은 어른이고 애어른...
주인공엄마 : 아들하나 둔 과부이지만 아이을 위해 사랑을 접을줄도 알고 그러나 다행이 아들이 인정해주지만.. 현모양처인거지
주인공을 괴롭히는 불량아들: 누가 이들을 불량아로 자라게 했을까 .... 애들은 폭력과 협박에 도가 텄다. 어디서 배웠을까 타고난걸까
주인공집건너편 할머니와소녀(손녀): 실상은 유괴범과소녀지만 겉보기는 할미와손녀다. 주인공의 도움으로 둘다
제자리로 돌아간다.

독자는 주인공이 천재라는것도 알고 천성이 착하다는것도 알고 판단력이 있다는것도 알고 하지만 과연 천재일까
음악적 이해력이 좋은 아이일까, 결론은 평범하다는것이다. 누구나가 평범해진다. 결말이 그렇게 나온다.
처음에는 어려워도 나중에는 평범해진다는 사회성을 보여준다. 천재라고 생각하지만 음악잘하는 소년이라고 하지 무한한 능력자라고 하지는 않는다.

비슷한 동종의 류라 부를 수 있는 영화로 천재소년 비투스가 있다. 아들이 있으면 이런 아들이 있어야 한다는 느낌이랄까. 개인적인 철학과 비즈니스적인 사고가 틔여있는 인간의로서의 자질이 투철한

우리는 이런 동종의 인물 그중에서도 어린 소년소녀로 표현 되는 이들  어른으로서 보는 특별함이라고는
어리다는것밖에 없는데 이들이 가진 능력에 대해 거시적인 관점을 가질수밖에 없는 이유는 우리가 좀더 특별해지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시점이 과거를 개선시키고자 하는 후회같은거라고나 할까 그러나 그냥 그런저런 일상으로 돌아오고 마는 우리들이다. 

천재는 사회가 만드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만드는것도 아니고 내가 만드는 것도 아니고 단지 좋으라고 하는 말이다. 소망은  살아가는 힘이다. 비록, 행복일지 불행일지 결론은 명확하지 않으나 소망이 그러하다.
소설이나 영화인 시크릿속의 전달내용도 그러하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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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2 이후로 던전게임을 그다지 하지 않다가 간만에 하나를 구해서 플레이를 해봤더니 역시 재미있더군
그외 비슷한 게임으로 던전시즈라는게 있는데 이건 중간에 그만둬서 완성 플레이를 못봤다.

시대적인 구도로 그리스 신화적인(?) 이야기를 그린 SF 모험물이라고 궂이 말하고 싶다.
이게임의 난이도는 왠만큼 게임을 해본 유저라면 무난하다고나 할까 인터페이스가 마우스 하나만 가지고도 충분히 할만하다. 왼쪽으로 때리고 오른쪽으로 물약마시고
그외 전투,사냥시 몹들이 착용하고 있던 장비 (갑옷,장갑,활,도끼,검,도,지팡이 등등..)가  해체되어서 아이템으로 드롭되어지는게 애니메이션되어져 보이는데 어떻게 이렇게 할수 있는지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일명 승리자를 위한  전리품이라고나 할까.
이제까지 해본 게임들은 그냥 때리면 죽으면서 뿅하고 나타나던 아이템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
그리고 특징이라면 밀밭이나 풀숲을 지나가노라면 자연스럽게 흩어지는 물리적인 현상이라고나 할까 이건 또 어떻게 표현했을지 궁금한.......
전반적으로 물리적인 효과를 많이 표현하러 애쓴흔적이 보인다.  ㅎㅎ 일단 보기좋은떡이 맛도 좋은법이여
아아아...단점이라면 진행구도상 돈을 만들기 위해서 수시로 사냥하고 아이템모아서 포탈을 열어서 상인에게 팔아야 한다. 사냥하다보면 너무많은 아이템을 모으기 때문에 수시로 포탈을 열어서 가까운 마을로 가게 되는데 인벤토리가 좀 많다면 좋을듯한데 아쉽다.

오늘도 모험을 떠나 볼까?

출처 : http://www.vwasia.com/publish/vwasia/korea/kr/experience/technology/dsg.html

6단 자동변속기 열료 효율성.변속성능 향상
고유가 시대 높아지는 엔진파워 소화에 '딱'

세계 자동차 시장에 자동변속기 단수 높이기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최근 들어 주요 자동차업체들의 주력모델에 6단 자동변속기를 앞다퉈 탑재하고 있고 일부 고급 신차종에는 7단을 넘어 8단 자동변속기까지 탑재되고 있다.
 자동차업체들이 변속기의 단수를 경쟁적으로 높이고 있는 이유는 치솟는 휘발유 가격으로 인한 자동차 유지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는데다 끝없이 높아지는 엔진파워를 소화해 낼 수 있는 변속장치가 요구되고 있기 때문이다.
 자동변속기는 4단과 5단을 거쳐 6단에 이르면서 자동차에 하나의 커다란 흭을 그었다. 6단 자동변속기는 기존 5단과는 개념 자체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새로운 설께를 토해, 5단에 비해 한층 컴팩트해지면서 크기와 문게도 작고 가벼워진 반면 연료효율성이나 변속성능은 더욱 향상됐다. 하지만 제작비용은 5단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어서 경쟁력이 매우 탁월하다.
 일반적으로 변속기의 연료 효율성은 4단에서 5단으로 높아질때 25~3%가 개선되고 5단에서 6단으로 높아지면서 5-8%가 향상(고속주행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때문에 6단자동변속기는 4단에 비해 연료효율성이 평균 10%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에 러시를 이루고 잇는 6단 자동변속기는 지년 2003년 세계 변속기 개발역사가 가장 오래된 독일의 2F사가 프랑스인 LePelletier씨가 설계한 기어박스를 기본으로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BMW등에 장착했으며 이어 일본 토요타자동차 계열 아이신AW사와 미국 GM등도 6단 자동변속기를 개발, 자사의 주력차종에 장착해 오고 있다.
 BMW는 3시리즈와 5시리즈,7시리즈,X5등에 ZF사의 최신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하고 있다. 또, M5는 7단 자동변속기를 장착중이며 내년에 출시될 신형 7시리즈에는 8단 변속기가 장착된다.
 독일 아우디자동차도 A4,A6,A8,Q7,S6,S8등 주력 모델에 ZF사의 6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를 장착하고 있고 메르세데스 벤츠는 E클래스와 B,C클래스 일부,CLS클래스,S500,S550등에 자시가 자체 개발한 7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하고 있다.
 미국 빅3의 경우는 자체생산과 함께 변속기 전문 생산업체로부터 공급을 동시에 받고 있다.
GM은 지난해 7월부터 신형 전륜구동형 6단자동변속기를 본격적으로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현재 캐딜락과 시보례 등 산하 브랜드의 주력차동을 기존 4단에서 6단으로 대체하는 작업을 진행중에 있다.
 또, 포드 자동차는 링컨 MKX와 MKZ에 일본 아이신 AW사의 6단자동변속기를 장착중이며 토러스 등 나머지 모델들은 포드가 자체 개발한 6단자동변속기가 탑재되고 있다.
 포드는 향후 4년 동안 대부분의 승용차와 픽업트럭에 6단자동변속기를 장착할 예정이며 이가운데 전륜구동형 6단자동변속기는 GM과 공동개발, 생산할 예정이다.
 크라이슬러 역시 지난해부터 자체 개발한 6단자동변속기를 크라이슬러 세브링 부터 적용하고 있으며 향후 2~3년 내에 대부분의 승용차에 6단변속기를 도입할 예정이다.
 일본 메이커들은 토요타자동차가 자사 계열인 아이신 AW사가 개발한 6단자동 변속기를 렉서스 ES35,GS350,IS250등 대부분의 렉섣스 차종과 토요타브랜드 중형급 이상 차종에 장착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출시된 LS460에는 8단 자동변속기를,TX400h,LS600h등 하이브리드 버전에는 무단변속기를 장착하고 있다. 또 마쯔다는 Rx-8에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있고 닛산자동차는 자사 계열의 잩코사가 개발한 6단 자동변속기를 주력 모델에 탑재하고 있다.
 이밖에 이들 업체를 보다 변속기 개발이 늦은 혼다자동차는 주력모델에 5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있다. 때문에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는 늦어도 2~3년 내에는 2000cc급 이상 세단에는 모두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될 전망이다.

거거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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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 겨울 이벤트???

눈사람 커플 사냥!...잔인한... 나도 옆에서 때려봤으나 남이 침바른거 괜히 건드리는거 같아 관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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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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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퍼2



















탐독중!!! 감성SF! 능력은 있으나 쓸줄 모르는 나는 책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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